심심할때 들러서 잡것들을 쌓아 놓는곳 when i'm bored ,i come here and heap up things

2010년 1월 30일 토요일

4번이나 본 500일의 썸머

여기나오는 남자주인공이 지아이조에도 나오죠.. 악당 박사로(깜놀)

여기나오는 노래들 다 가지고있는데

맨날 듣는데 질리지도 않고 너무 좋아요

분위기도 그림도 인물들도 다 마음에 쏙듭니다.^^

근데, 홍보 같은데서나 리뷰들을 보면 이영화가 연인들의 심리나 그들의 문제들을 잘나타낸다고 하는데

that is bull shit !

그건 미국이고 여긴 한국이란걸 잊으면 안돼지요

그들은 개인주의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죠.

그들의 연인과 우리나라의 연인은 확실히 다르다고 봅니다. (물론 영화속 연인과 실제연인도)

그들이 갖는 문제를 우리와 결부시키기엔 너무 문화가 틀리다고 봅니다.

뭐 저도 사실 사랑이 뭔지 연애가 뭔지 모르는 고삐리 일 뿐 이지만

그래도 기본적으로 그들과 우리가 다르다는 것은 영화를 보는 내내 볼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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