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심할때 들러서 잡것들을 쌓아 놓는곳 when i'm bored ,i come here and heap up things

2010년 1월 30일 토요일

소설을 한번 써볼까나


음 가끔씩 소설 소재가 떠오르는데 여기에 기록해볼까 합니다


근데 금새 까먹는다는--
-이그림은 내가 그린건데 꽤나 괜찮지 않은가
나는 이런 수작의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한다.
이런 수작이란, 도화지안에 도화지를 그리고 또
그안에 도화지가 있는 방식말이다. 뭔가 전문용어가
있을듯하다. 엘레베이터 마주보는거울이라 하면
이해가 빠를것이다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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