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심할때 들러서 잡것들을 쌓아 놓는곳 when i'm bored ,i come here and heap up things

2010년 1월 30일 토요일

포털 게임 ost-'still alive'

still alive.
잔잔한 노래~

'포털'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 입니다.
일단 유머스럽고 방을 하나씩 넘어가는 후련함이 정말 좋습니다.
난이도가 꽤 있는 상황을 제스스로 타개하면서 성취감을 맛보고요.
게임에 나오는 컴퓨터 역할이 정말 재밌게 나옵니다. 하지만
상황은 반대로 무섭고요..

아직도 기억에 남는 작은 살인기계의 음성이 머릿속에 속삭이네요.
"are you still there~?/아직 거기에 있나요~?"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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